2029년 5월 입주 예정 · 전용 84㎡ 300세대
아르티엠 라테라스는 덕진구 우아동3가에 들어서는 300세대 아파트입니다. 청약과 정당계약은 9월에 마무리됐기 때문에, 지금 이 단지를 알아보는 분들에게 필요한 건 남은 호수와 계약 조건, 그리고 입주까지의 자금 흐름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3가 752-41번지 일원※ 84D 타입(25세대)을 포함해 모두 4개 타입이 공급됐습니다. 남아 있는 타입과 동·호수는 시점마다 달라지므로 상담 전화로 최신 현황을 확인해 주세요.
아중호수와 가까운 입지라 단지 밖 산책 동선이 좋고, 단지 내 커뮤니티는 입주 시점에 운영 방식이 확정됩니다.
300세대 규모 단지라 주차와 엘리베이터 이용이 붐비지 않는 편이며, 세부 시설 구성은 견본주택 배치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르티엠 라테라스는 2026년 8월 14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8월 24일부터 사흘간 청약을 받았습니다. 9월 1일 당첨자 발표 뒤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정당계약이 진행됐습니다.
정당계약 이후에는 미계약이나 부적격으로 나온 물량이 예비입주자나 잔여 세대 계약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남은 호수가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계약할 수 있는지는 시점마다 달라 상담으로 확인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
잔여 세대 계약은 보통 신분증과 도장, 계약금 이체 준비만 되어 있으면 진행됩니다. 다만 사업 주체가 정한 자격 조건이 있을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필요한 서류 목록을 미리 받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원하는 동과 층이 정해져 있다면 상담 단계에서 우선 확인을 요청하세요. 인기 있는 라인은 문의가 겹치면 먼저 계약하는 쪽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금 이후에는 공사 진행에 맞춰 중도금이 몇 차례 나뉘어 들어가고, 2029년 5월 입주 때 잔금을 치르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중도금 대출 알선 여부와 이자 처리 방식은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잔금은 주택담보대출로 전환하는 경우가 많은데, 입주 시점의 대출 규제와 금리에 따라 한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 계약을 검토한다면 잔금 마련 계획까지 함께 세워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우아동은 전주역과 아중지구를 잇는 자리라 KTX를 이용하는 직장인에게 편하고, 아중리 상권이 가까워 생활 편의도 갖춘 동네입니다. 아중호수 수변 산책로는 저녁 산책 코스로 많이 이용됩니다.
기린대로와 동부대로를 이용하면 전주 시내 중심이나 혁신도시, 송천동 방면으로도 차로 나가기 어렵지 않습니다. 출퇴근 방향이 어디인지에 따라 체감 거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문 전에 원하는 타입을 두세 개로 좁혀 두면 상담이 훨씬 빨라집니다. 테라스 타입인 84B·84C를 볼지, 기본형인 84A를 볼지 정해 두시면 남은 호수 위주로 바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방문예약을 남겨 주시면 대기 없이 상담석을 잡아 드리고, 계약 조건과 납부 일정표를 미리 준비해 둡니다. 방문예약으로 남겨 주셔도 바로 연락드립니다.
전문 상담사가 1:1로 안내합니다. 방문 전 예약 부탁드립니다.